최석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KBS1 6시 내고향의 간판 리포터로 오랜 기간 국민에게 친숙한 방송인입니다. 고향 부산 출신 부산경상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한 후 1981년 연극 배우로 데뷔하여,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정식 입문하였습니다.
최석구 방송 드라마 갈매기 처녀로 데뷔한 이후 큰형수,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용의 눈물,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노란 손수건,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년부터는 KBS1 6시 내고향 리포터로 활동하며 전국 섬 지역을 소개하는 섬섬옥수 코너를 11년째 진행 중이며 섬돌이 최석구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친근한 진행 스타일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노총각 최석구 배우는 2022년 11월 13일 만 59세에 17살 연하 비연예인 차경아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두 사람의 만남은 6시 내고향 촬영으로 방문한 충남 당진 대난지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8살 차이 장모님의 소개로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실상은 최석구 씨가 배우자 최경아와 한 혼인이 사기 결혼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는데요. 과연 무슨 일 인지 최석구 최경아 결혼 스토리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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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구 프로필

- 본명 : 최석구 (崔奭具 Choi Seok-gu)
- 생년월일 : 1963년 4월 15일 (최석구 나이 만 62세)
- 고향 : 부산광역시
- 국적 : 대한민국
- 신체 : 키 176cm 몸무게 68kg
- 학력 : 부산경상대학교 방송연예학과 학사
- 데뷔 : 1981년 연극 배우 데뷔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 (드라마 갈매기 처녀)
- 가족 : 아내 차경아 (1980년생 2022년 11월 13일 결혼 17살 연하)
- 소속사 : 없음 (프리랜서)
- 개인 SNS : 인스타그램 big_stone9
최석구 배우 프로필

최석구는 1981년 연극 배우로 첫 데뷔한 후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이후 다수의 주간드라마와 일일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친근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무대에서 출발해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연기자 최석구 씨는 화려한 스타 이미지보다는 소탈하고 친근한 생활 연기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런 모습을 통해 KBS1 ‘6시 내고향’ 리포터 활동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따뜻하고 편안한 진행 스타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석구 근황
근황 더보기
최석구 방송 활동
- KBS1 6시 내고향 섬섬옥수 코너 리포터 (섬돌이 2014년부터 현재까지 11년째 활동 중)
최석구 연기 활동
- 주요 작품 : 갈매기 처녀 큰형수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용의 눈물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노란 손수건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
최석구 기타 활동
- 인스타그램 bigstone9에서 섬 여행과 일상 근황 공유
최석구 아내 차경아 결혼 스토리

2022년, 최석구 배우는 나이 60세에 17살 연하의 비연예인 부인 차경아 씨와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그가 6시 내고향 촬영 차 충남 당진의 대난지도를 방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최석구는 대난지도에서 12살 연상의 이장 부부를 만났고, 두 사람은 이 인연으로 7년 동안 알고 지냈습니다. 최석구가 마음에 들었던 이장 부부는 최석구보다 17살 연하인 막내딸 차경아 씨를 소개했습니다.
8살 연상의 장모님은 당시를 회상하며 7년 전에 왔을 때 삼촌, 혹시 장가갔어 라고 물어봤다. 관심이 있으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최석구 배우자 차경아 마음 연 이유는?

차경아 씨는 처음에 엄마, 내가 아무리 시집을 안 가도 그렇지 나이 많은 사람을 소개하냐며 반대했습니다. 그녀는 가장 큰 건 나이 차이였고, 직업이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다 보니 좀 부담스러웠다라고 당시 심정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결국 커피 한 잔 하자는 자리에서 마음을 열었습니다. 서로 실물이 젊어보이시네요 라며 칭찬을 주고받았고, 유머러스하고 다정한 최석구의 성격에 호감을 느껴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최석구 장모 김귀례 나이차 8살 사위
결혼 후 최석구는 다정한 사위로 유명합니다. 장모님과 통화만 350통이 넘을 정도로 자주 연락하며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장인 장모님의 칠순을 맞아 방송 5개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온 가족이 함께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왔을 정도로 효성이 지극합니다. 장모님은 딸보다 사위가 더 자상하고 상냥하다며 사위 사랑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최석구 자녀 계획은?
특히 흥미로운 점은 최석구의 부모님도 17살 차이라는 사실입니다. 시어머니가 44살에 최석구를 낳으셨고, 장모님은 딸과 사위도 17살 차이, 천생연분이라며 두 사람의 인연을 신기해했습니다.
아직 자녀는 없지만, 차경아 씨는 방송에서 시어머니가 44살에 남편을 낳으셨다. 지금 내 나이에 낳은 것이라며 임신 가능성을 열어두기도 했습니다.
차경아 프로필

- 이름: 차경아
- 남편: 최석구
- 나이: 46세 원숭이띠 (1980년)
- 결혼: 2022년 11월 13일
- 직업: 비공개 (직장인 언급)
최석구 사기결혼 사실인가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방송인 최석구는 차경아 씨에게 섬에도 이렇게 예쁜 여자가 숨어 있는 줄 몰랐다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곤 하는데요.
그러면서도 방송(속풀이쇼 동치미 등)에서 결혼 이야기를 하며 자주 “사기 결혼 당했습니다”라고 농담합니다. 최석구는 “장모님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내가 사기당한 기분”이라며 웃기게 표현하곤 합니다.
사실 아내 차경아씨 요리 솜씨가 정말 좋다고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원래 밥을 반공기만 먹었었는데, 한공기를 뚝딱할 정도로 건강까지 좋아졌다고 합니다.
결혼에 대한 자조개그까지 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 보여준 최석구 씨였는데요. 앞으로도 6시 내고향 섬섬옥수를 꾸준히 하며 가족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사랑받는 배우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